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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섬김이 만드는 따스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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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90회   작성일Date 26-01-18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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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우리교회 남전도회가 새벽 리더십 예배 후에 모여 교회 창고를 정리하였습니다. 스프링롤 사역이 얼마 남지 않아 새로운 마음으로 창고를 정리하고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려 함께 모였습니다. 이광렬 장로님을 필두로 관리위원장이신 남세환 장로님의 지도 아래 모두가 열심히 섬기었습니다. 비록 적은 숫자가 모였으나 함께 청소를 마치고 맥도날드에 모여 애찬을 나누며 함께 힘을 합치니 빨리 끝났네요.”의 여담을 나눌 때에 하나님의 은혜가 모두를 미소 짓게 하였습니다


    우리교회의 남전도회원은 너무나도 귀합니다. 특별히 젊은 목사를 돕겠다고 교회 안팎의 많은 궂을 일을 헌신하여 주시는 손길들은 정말로 몸들 바를 모를 정도로 감사합니다. 아울러 이번에 관리 위원장으로 섬겨주시는 남세환 장로님은 그 일이 마친 후에 혼자서 교육부 창고까지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목회를 하며 교회의 일이라는 게 하면 할수록 끝도 없이 많아지는 것이라는 느낌을 늘 받는데, 그나마 우리교회에는 남전도회원이 계셔서 이 모든 일들이 잘 지나가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이제 이번 주 금요일에도 스프링롤 리더를 맡으신 이재영 장로님께서 주문해주신 물건들이 올 텐데……. 한편으로는 이 모든 일을 위하여 애써주시는 귀한 분들이 있기에 그 모든 일이 두렵지는 않습니다. 예전에 신학교를 다니며 현장 목회에서 교회를 섬기는 사람들은 언제나 교회인원의 20%도 안 된다고 배웠습니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말하지만 정말로 도움이 필요한곳에 몸소 나아와 두 팔 걷고 섬긴다는 것은 정말로 쉬운 것이 아님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지나간 날들의 우리교회의 수많은 사역의 자리에서 늘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수고해주시는 분들을 보면 보석처럼 귀한 그들이 너무나도 소중히 느껴지는 목회를 감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앞으로 우리교회에 이러한 모습의 현장들이 우리교회 곳곳에서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모든 일에 함께 함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그리고 그것을 통해 우리교회가 얼마나 더 아름답고 견고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곳에 감당하게 될지를 우리 모두가 기대하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올해에도 스프링롤 사역으로 시작되는 우리의 첫 열매가……. 선교적 비전으로 오래 전에 시작된 이 사역이 모든 성도들의 마음에 스며들어 진정한 복음을 낳는 믿음의 모습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으로 그리고 정성된 물질로 함께 동참해주셔서 우리교회 스프링롤 사역이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 채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으로 만드는 따스한 교회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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